자급제폰 개통방법 유심 옮기기 끝!

자급제폰 개통방법은 간단합니다. 기존 폰에서 자급제폰으로 유심 옮기기만 하면 됩니다. 약정이 끝나 알뜰폰 요금제로 갈아타고 싶다면  자급제폰 유심만 바꾸면 셀프 개통이 가능합니다. 보다 자세히 자급제폰에 대해 알아볼게요

자급제폰 구매 후 해야할 일

  1. 쿠팡 등 오픈마켓에서 자급제폰 주문합니다.
  2. 폰이 도착하면 사용하고 있던 폰 전원을 끄고 유심을 뺍니다.
  3. 자급제폰으로 유심을 옮깁니다.
  4. 자급제폰 전원을 켜고 데이터 및 통신이 잡히길 기다립니다.
  5. 바로 사용 합니다.

자급제 유심만 바꾸면 개통 되기때문에 방법 자체는 간단한데, 문득 약정, 위약금 등때문에 불안감이 생길 수 있습니다. 

자급제폰 기존 유심 개통 후 주의할 점

약정 기간 중이라도 자급제폰 기존 유심 개통을 옮기는 것은 위약금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이건 ‘유심기변’이라 하며 단순히 유심 옮기기라 괜찮습니다. 조심 할 것은 ‘번호이동’입니다. 번호 이동은 지금 통신사를 해지하고 다른 통신사로 옮기는 것이므로 약정이 남아있다면 위약금이 나올 수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공기계든 자급제에 유심만 바꾸는 기기변경은 얼마든지 해도 된다입니다. 이런 불안감은 통신사 용어만 이해해도 어느정도 해소됩니다.

자급제폰 통신사폰 차이

KT, SKT, LG U+ 통신사에서는 데이터, 전화 등을 쓸 수 있는 통신망을 갖고 있고, 고객은 요금제 형태로 통신사로부터 망 사용 권한을 빌립니다. 그러나 권한만 있다고 전화나 데이터를 쓸 수 없으므로 아이폰이나 갤럭시 같은 스마트 폰이 필요합니다.

스마트폰 사는 방법 중 하나가 자급제폰입니다. 굳이 비유 해보자면 자급제폰은 내돈 주고 산 ‘자동차’이며, 통신사 대리점폰은 ‘장기렌터카’ 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내 차는 할부를 제외하면 자유롭지만 장기렌터카는 계약으로 묶여 있고, 추가 할인을 받기 위해 일정 기간 사용 조건이 붙습니다. 이것이 ‘약정’입니다.

 

약정은 통신사폰 가격을 할인 해주는 대신 일정기간 동안 통신사와 해당 요금제를 유지하는 약속입니다. 

통신사폰과 약정

통신사 대리점에서 폰을 구매하면 할인(공시지원금, 선택약정할인)받는 대신 일정 기간 써야하는 ‘약정’을 맺게 됩니다. 약정은 보통 2년이며, 이 기간 동안 폰 해지를 하거나 다른 통신사로 옮기면 할인 받은 금액을 반환해야 합니다. 또한 기기 할부로 할부 수수료 까지 붙게 됩니다.

반면에, 자급제폰은 카드 할부 외에는 어떠한 약정을 맺지 않게 됩니다. 기기에 약정이 없으므로 사용중인 통신사 약정만 끝나면 위약금이 없습니다. 그래서 약정이 끝났다면 보다 저렴한 알뜰폰 요금제로 갈아타 통신비 부담을 줄이는 방법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알뜰폰은 약정도 없고 메이저 3사보다 요금이 훨씬 저렴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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